용인 영동선 달리던 승합차가 도로 연석 충격...8명 경상

용인 영동선 달리던 승합차가 도로 연석 충격...8명 경상

2026.07.26. 오전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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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새벽 3시 10분쯤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마성터널을 지나던 승합차가 도로 연석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40대 A 씨를 포함한 차량 탑승자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음주나 졸음운전은 아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시청자 제보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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