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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구성된 '경찰 수사 신뢰 제고를 위한 쇄신 TF'가 오는 27일 첫 회의를 열고 공식 출범합니다.
경찰청은 오늘(24일) 언론 공지를 통해, 김남준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TF 구성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외부 위원에는 윤동호 국민대 법학과 교수와 장윤정·정영훈 변호사,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등이 이름을 올렸으며 경찰은 형사사법체계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위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향후 TF에서는 경찰관 가족 사건 전수조사와 수사 제도 검토, 순환근무제 확대 방안 논의가 이뤄질 전망으로 경찰은 추후 결과를 공개할 방침입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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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TF에서는 경찰관 가족 사건 전수조사와 수사 제도 검토, 순환근무제 확대 방안 논의가 이뤄질 전망으로 경찰은 추후 결과를 공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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