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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이 오늘(22일)부터 사흘 동안 본관 로비에서 '제3회 과학치안 연구개발 성과전시회'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 진행합니다.
'인공지능으로 여는 미래치안,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딥페이크 영상·음성 등을 탐지하는 허위조작 콘텐츠 판별시스템과 신종·혼합 마약을 판별하는 인공지능 라만 분광기 등 신기술 18가지가 공개됐습니다.
또 신변보호 대상자의 위치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기술과 불법 드론의 조종권을 확보해 비행을 무력화하는 기술도 소개됐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AI는 과학치안을 현실로 만드는 핵심 동력이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국민 안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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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으로 여는 미래치안,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딥페이크 영상·음성 등을 탐지하는 허위조작 콘텐츠 판별시스템과 신종·혼합 마약을 판별하는 인공지능 라만 분광기 등 신기술 18가지가 공개됐습니다.
또 신변보호 대상자의 위치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기술과 불법 드론의 조종권을 확보해 비행을 무력화하는 기술도 소개됐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AI는 과학치안을 현실로 만드는 핵심 동력이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국민 안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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