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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에 있는 주택에서 무더위 속 단수가 하루 넘게 이어져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어제(18일) 오전 6시부터 포천시 가산면 일대 마을에 부분 단수가 시작돼 하루가 지나도록 물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포천시에서 도로 공사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다고만 할 뿐, 언제부터 물 공급이 재개될 것인지에 대한 설명조차 없다며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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