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집중호우에 나무 쓰러짐 사고 잇따라
전체메뉴

경기도 집중호우에 나무 쓰러짐 사고 잇따라

2026.07.18. 오전 11:47.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밤사이 수도권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경기도 일대에서 나무가 쓰러지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8일) 새벽 4시 40분쯤 경기 양주시 율정동에 있는 지방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또, 새벽 5시 50분쯤에는 경기 양평읍 백안리 단독주택에서, 새벽 6시쯤과 6시 반쯤에는 각각 경기 의정부 자일동과 시흥 광석동에 있는 도로에서 나무 전도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대원들은 현장에 출동해 전기톱 등 장비를 이용해 쓰러진 나무를 제거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