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전 직원 폭행·차량 감금 업주 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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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전 직원 폭행·차량 감금 업주 영장 신청

2026.07.06. 오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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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전 직원을 때리고 차에 감금한 혐의로 40대 유흥업소 업주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다른 직원 2명과 함께 어제(5일) 오후 6시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에서 30대 피해자를 폭행한 뒤 차에 태워 이동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40분 만에 안산역 부근에서 이들을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피해자가 돈을 빌리고는 갚지 않고 연락이 끊겨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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