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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 특별 단속에 나선 경찰이 2시간 동안 21명을 적발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어제(2일)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음주 단속을 진행해 면허 취소 수준 10건과 면허 정지 수준 11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 단속은 다음 달 말까지 이어집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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