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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중앙홀딩스 등 중앙그룹 4개사의 회생 절차를 개시하기로 했습니다.
서울회생법원은 오늘(30일) 중앙그룹 지주사 중앙홀딩스와, 이하 계열사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콘텐트리중앙 등 4개사에 대해 회생 절차 개시를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4개 회사는 채권신고와 관계인설명회 등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까지 법원에 회생 계획안을 제출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 관리인은 따로 선임되지 않고, 다만 채권자협의회가 구성돼 회계법인 등의 자문을 거쳐 4개 회사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중앙홀딩스 등 중앙그룹 4개사는 JTBC의 디폴트 선언 이후인 지난 14일 법원에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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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 관리인은 따로 선임되지 않고, 다만 채권자협의회가 구성돼 회계법인 등의 자문을 거쳐 4개 회사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중앙홀딩스 등 중앙그룹 4개사는 JTBC의 디폴트 선언 이후인 지난 14일 법원에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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