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전국 수사 부서를 대상으로 상시 지도와 점검을 강화한 결과 장기 요구·요청 사건이 한 달 만에 41.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수본은 지난 3∼4월 전국 경찰관서 201곳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사건 5천여 건과 종결 사건 8만3천여 건에 대한 지도와 자문, 적정성 점검을 시행했습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개별 사건 심층 지도 335건과 재조사 지시 101건, 수사감찰 통보 139건 등 조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수본은 이번 달부터 한 달 동안은 모든 수사 부서를 상대로 수사 비위나 수사미진 우려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는 방침입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수본은 지난 3∼4월 전국 경찰관서 201곳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사건 5천여 건과 종결 사건 8만3천여 건에 대한 지도와 자문, 적정성 점검을 시행했습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개별 사건 심층 지도 335건과 재조사 지시 101건, 수사감찰 통보 139건 등 조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수본은 이번 달부터 한 달 동안은 모든 수사 부서를 상대로 수사 비위나 수사미진 우려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는 방침입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