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인천 중부경찰서는 영종도에 있는 골프장에서 옷장에 넣어둔 30돈짜리 금팔찌를 도난당했다는 60대 남성 A 씨의 신고를 접수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2일 밤 10시 55분쯤 골프를 치기 전 바지 주머니에 금팔찌를 넣은 채로 옷을 갈아입었는데, 골프장에 다녀오니 금팔찌가 사라졌다며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골프장 CCTV 분석과 함께 당시 골프장 근무자 등을 상대로 실제 도난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 씨는 지난달 22일 밤 10시 55분쯤 골프를 치기 전 바지 주머니에 금팔찌를 넣은 채로 옷을 갈아입었는데, 골프장에 다녀오니 금팔찌가 사라졌다며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골프장 CCTV 분석과 함께 당시 골프장 근무자 등을 상대로 실제 도난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