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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관계사인 웰바이오텍 주가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구세현 전 대표가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제(28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 재판 중인 구 전 대표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습니다.
구 전 대표는 2023년 5월쯤 웰바이오텍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할 것처럼 투자자들을 속여 시세조종에 가담한 혐의로 지난해 11월 구속기소 됐습니다.
YTN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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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전 대표는 2023년 5월쯤 웰바이오텍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할 것처럼 투자자들을 속여 시세조종에 가담한 혐의로 지난해 11월 구속기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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