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음주운전해 요금소 들이받은 30대 입건

고속도로 음주운전해 요금소 들이받은 30대 입건

2026.04.25. 오전 04:49.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오늘(25일) 새벽 1시 50분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의왕시 청계요금소를 지나던 1톤 화물차가 하이패스 시설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조사한 결과 30대 남성 운전자는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몬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경찰은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