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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에 따른 의료용품 수급 불안과 관련해 대한의사협회는 유통 업체도 국민 건강을 지키는 동반자로서 역할을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의협은 수급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정부 노력을 비웃듯 일부 유통 업체가 기존의 5배 이상 가격으로 제품을 팔기도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의협은 쇼핑몰에 품절이라 걸어놓고, 쿠팡 등 다른 플랫폼에서 비싼 가격으로 파는 경우도 있다며,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사익만 취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부당 이득 사례가 확인되면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고센터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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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부당 이득 사례가 확인되면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고센터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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