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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경찰서는 오늘(22일) 오전 10시 반쯤 파주시 광탄면에 있는 한 펜션에서 50대 노동자 A 씨가 추락해 숨졌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사다리에 올라가 펜션 바깥 수영장 미닫이문을 설치하던 중 2.5m 높이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수영장 장비 업체 소속 근로자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함께 작업하던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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