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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변호를 맡고 있는 유정화 변호사가 두 사람의 법정 대면 이후 김 씨가 구치소에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유 변호사는 어제(15일) SNS에 '그들도 부부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을 만큼 무거운 상황 속에서, 그 장면은 매우 안타깝고 가슴 아픈 순간이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여사께서 입정 이후 곁눈질로 대통령님을 몇 차례 바라보셨고 증인신문 도중에는 울컥하며 코가 붉어지기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약 40여 개에 이르는 질문이 이어지는 동안 두 분 사이의 슬픔과 반가움이 고스란히 느껴졌다고 소감을 적었습니다.
유 변호사는 그러면서 일부 왜곡된 추측이 기사로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소한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있는 그대로를 전한다며, 왜곡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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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약 40여 개에 이르는 질문이 이어지는 동안 두 분 사이의 슬픔과 반가움이 고스란히 느껴졌다고 소감을 적었습니다.
유 변호사는 그러면서 일부 왜곡된 추측이 기사로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소한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있는 그대로를 전한다며, 왜곡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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