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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가운데 6명은 우리 사회에 장애인 차별이 존재한다고 인식하는 거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국가승인통계를 활용해 분석한 결과, 장애인을 차별하고 있다는 인식 비율이 지난해 59%를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장애인에 대한 차별 인식은 비장애인이 59.2%로 오히려 장애인 56.7%보다 더 높았습니다.
개발원 측은, 장애인 차별 인식이 2019년 67.9% 이후 감소하는 경향이지만 절반 이상이 차별이 존재한다고 응답해 여전히 구조적인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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