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오늘(9일) 대신증권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경찰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전직 대신증권 직원과 기업인 등이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사건을 수사하다 경찰청의 한 경찰관이 수사 정보를 유출한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대신증권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경찰서도 압수수색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대신증권 지점의 전직 부장과 기업인이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조작을 했다고 보고 두 사람 모두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검찰은 전직 대신증권 직원과 기업인 등이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사건을 수사하다 경찰청의 한 경찰관이 수사 정보를 유출한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대신증권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경찰서도 압수수색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대신증권 지점의 전직 부장과 기업인이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조작을 했다고 보고 두 사람 모두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