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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기와 주사침 제조업체들이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비해 정부에 원자재 안정공급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대체 원자재 변경 시 변경 허가와 심사의 신속한 처리, 그리고 원가 상승을 고려한 적정 수가 산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어제(6일) 국내 시장 점유율 상위에 속하는 주사기·주사침 제조업체들과 제품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이 같은 건의사항들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간담회에는 주사기·주사침 제조업체 4곳과 포장재 업체 1곳,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참석했고 정부 측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부 관계자들이 나왔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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