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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오후 6시쯤 경기 김포시 통진읍에 있는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주택에 사는 80대 여성 1명이 화상을 입었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거로 파악됐습니다.
불과 함께 연기가 자욱하게 퍼지면서 김포시는 재난안전 문자 메시지를 보내 인근 주민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방은 장비 17대와 소방대원 43명을 동원해 4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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