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찰이 김건희 씨가 종묘를 사적으로 이용했다는 이른바 '종묘 차담회' 의혹과 관련해 최근 신수진 전 대통령실 문화체육비서관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오늘(2일) 기자간담회에서 신 전 비서관을 지난달 23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문화체육비서관실은 궁능유적본부에 종묘 개방을 요청하고 차담회 전날 사전 답사를 거쳐 김 씨의 동선을 짠 거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에 앞서 특검은 지난해 11월 신 전 비서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이와 별도로, 12·3 비상계엄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전 서울경찰청 경비지휘부 소속 경찰관 6명에 대한 조사도 진행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찰청 관계자는 오늘(2일) 기자간담회에서 신 전 비서관을 지난달 23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문화체육비서관실은 궁능유적본부에 종묘 개방을 요청하고 차담회 전날 사전 답사를 거쳐 김 씨의 동선을 짠 거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에 앞서 특검은 지난해 11월 신 전 비서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이와 별도로, 12·3 비상계엄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전 서울경찰청 경비지휘부 소속 경찰관 6명에 대한 조사도 진행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