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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코인 거래를 하려다 금품을 빼앗겼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8일) 오후 5시 15분쯤 인천 미추홀구에 있는 모텔에서 코인 거래를 위해 만난 일행과 시비가 붙어 차 키와 휴대전화를 빼앗겼다는 피해자 지인의 112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 내용을 보면 용의자는 3명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모텔을 특정해 용의자를 추적하면서, 피해자와 연락이 닿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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