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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경찰서는 60대 남성 A 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50대 여성 B 씨를 폭행 혐의로 각각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부 사이인 이들은 지난 15일 오후 4시 20분쯤 서울 마장동 축산시장에서 호객행위를 하던 다른 상인과 다투다가 흉기로 위협하거나 손으로 밀친 혐의를 각각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A 씨는 범행 당시 술을 마신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어제(17일)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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