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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이 서울 소공동 캡슐 호텔 화재에 대한 합동 감식에 나섰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와 서울 중부소방서는 오늘(17일) 오전 10시부터 불이 났던 서울 소공동 캡슐 호텔에서 2차 합동감식을 진행했습니다.
앞선 감식에서 건물 3층 객실에서 집중적으로 탄 부분이 발견됐는데, 당국은 이곳 부근을 발화점으로 보고 관련 조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또, 현장에서 찾은 증거물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보내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앞서 지난 14일 서울 소공동 캡슐 호텔 건물에서 불이 나 외국인 10명이 다치고 3명이 중상을 입었는데, 이 가운데 일본 국적의 50대 여성은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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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4일 서울 소공동 캡슐 호텔 건물에서 불이 나 외국인 10명이 다치고 3명이 중상을 입었는데, 이 가운데 일본 국적의 50대 여성은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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