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같은 금은방에서 두 차례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40대 여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16일) 정오쯤 경기 성남시 중원구에 있는 금은방에서 14K 금목걸이 2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지난 11일에도 같은 금은방에서 14K 금목걸이 2점을 훔쳤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훔친 목걸이 4점 가운데 2점을 이미 처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추가 범행 사실이 있는지 등을 조사한 뒤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 씨는 오늘(16일) 정오쯤 경기 성남시 중원구에 있는 금은방에서 14K 금목걸이 2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지난 11일에도 같은 금은방에서 14K 금목걸이 2점을 훔쳤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훔친 목걸이 4점 가운데 2점을 이미 처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추가 범행 사실이 있는지 등을 조사한 뒤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