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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서울 소공동 건물 화재와 관련해 관계기관이 화재 원인 조사에 나섭니다.
서울 중부소방서와 남대문경찰서 등은 오늘(15일) 오전 10시, 서울 소공동 화재 현장을 대상으로 합동감식을 진행합니다.
앞서 어제 오후 6시 10분쯤 서울 소공동에 있는 7층짜리 건물 3층 숙박시설에서 불이 나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1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건물 3층과 6층은 캡슐형 호텔로 운영되고 있었는데, 어제 불이 난 3층을 예약한 투숙객은 모두 66명으로 이 가운데 45명이 체크인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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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3층과 6층은 캡슐형 호텔로 운영되고 있었는데, 어제 불이 난 3층을 예약한 투숙객은 모두 66명으로 이 가운데 45명이 체크인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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