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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단체들은 초·중·고 사교육비 지출이 갈수록 양극화되고 있다며 정부가 공교육 강화를 통해 시급히 교육격차를 해소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한국교총은 사교육비 총액이 지난해보다 감소했지만, 월평균 소득 8백만 원 이상 고소득 가구와 300만 원 미만 가구의 사교육비 격차가 3.4배로 벌어진 점을 지적했습니다.
전교조 역시 사교육을 받는 학생의 월평균 사교육비가 처음으로 60만 원을 넘어섰다며, 가정의 소득 수준이 학습 격차를 더욱 벌리는 결과를 낳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육단체들은 따라서, 사교육을 단순히 가계 부담 문제로 접근하지 말고 과도한 입시경쟁에서 벗어나 수업이 교육의 중심이 되도록 정부가 공교육 정상화 정책을 책임 있게 추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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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역시 사교육을 받는 학생의 월평균 사교육비가 처음으로 60만 원을 넘어섰다며, 가정의 소득 수준이 학습 격차를 더욱 벌리는 결과를 낳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육단체들은 따라서, 사교육을 단순히 가계 부담 문제로 접근하지 말고 과도한 입시경쟁에서 벗어나 수업이 교육의 중심이 되도록 정부가 공교육 정상화 정책을 책임 있게 추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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