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5일) 오후 6시 50분쯤 경기 파주시 문산읍에 있는 1층짜리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직후 60대 거주자가 대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불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불이 난 직후 60대 거주자가 대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불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