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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경찰서는 'SPC삼립 시화공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공장장 A 씨 등 공장 관계자 4명에 대해 어제(4일)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에 대해서는 고용노동부도 산업안전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 경기 시흥시에 있는 SPC삼립 시화공장 크림빵 생산라인에서 50대 여성 노동자가 컨베이어 기계에 들어가 윤활유를 뿌리다 끼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안전관리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경찰과 노동 당국은 지난 1월 A 씨 등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의 요구로 보완 수사를 거쳐 한 달여 만에 다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3일에는 이 공장에서 난 화재로 직원 3명이 다치면서 경찰은 발화 원인과 함께 공장 측이 안전 수칙을 준수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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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찰과 노동 당국은 지난 1월 A 씨 등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의 요구로 보완 수사를 거쳐 한 달여 만에 다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3일에는 이 공장에서 난 화재로 직원 3명이 다치면서 경찰은 발화 원인과 함께 공장 측이 안전 수칙을 준수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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