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복궁 경비원 폭행 중국인 송치..."입국시 통보 요청은 안 해"

경찰, 경복궁 경비원 폭행 중국인 송치..."입국시 통보 요청은 안 해"

2026.02.13. 오전 11:3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서울 종로경찰서는 그제(11일) 경복궁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로 중국 국적의 관광객 50대 남성 A 씨 등 2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향정원 에서 문화재 보호 통제선을 넘어가 관람하는 것을 제지당하자 경비원을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만 경비원이 공무원 신분이 아니라 공무집행방해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이미 조사를 마친 뒤 송치된 사안이라 입국 시 통보요청은 별도로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