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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일) 새벽 1시쯤 경기 광명시 광명동에 있는 신문 보급소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60대 보급소 직원 등 4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하고, 보급소에 있는 컴퓨터와 책상 등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쓰레기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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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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