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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수요일 오늘의 주요 일정 살펴보겠습니다.
KTX와 SRT 교차 운행 시범사업의 승차권 예매가 오늘(11일)부터 시작됩니다.
교차 운행 시범사업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수서역에서 KTX를, 서울역에서 SRT를 탈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내부 기밀 자료를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승호 전 삼성전자 부사장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11일) 나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후 2시,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안 전 부사장 등 6명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을 진행합니다.
안 전 부사장은 삼성전자 IP센터장에서 퇴직한 뒤 특허관리기업을 설립해, 삼성전자 직원에게서 내부 기밀 자료인 특허 분석 정보를 건네받아, 이를 삼성전자와의 특허 침해 소송에 활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건희 씨에게 고가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부부의 재판이 오늘(11일) 시작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김 의원과 배우자 이 모 씨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 첫 공판준비기일을 엽니다.
김 의원 부부는 지난 2023년, 당 대표 당선 대가로 김건희 씨에게 267만 원 상당의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선물한 혐의를 받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주요 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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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와 SRT 교차 운행 시범사업의 승차권 예매가 오늘(11일)부터 시작됩니다.
교차 운행 시범사업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수서역에서 KTX를, 서울역에서 SRT를 탈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내부 기밀 자료를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승호 전 삼성전자 부사장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11일) 나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후 2시,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안 전 부사장 등 6명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을 진행합니다.
안 전 부사장은 삼성전자 IP센터장에서 퇴직한 뒤 특허관리기업을 설립해, 삼성전자 직원에게서 내부 기밀 자료인 특허 분석 정보를 건네받아, 이를 삼성전자와의 특허 침해 소송에 활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건희 씨에게 고가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부부의 재판이 오늘(11일) 시작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김 의원과 배우자 이 모 씨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 첫 공판준비기일을 엽니다.
김 의원 부부는 지난 2023년, 당 대표 당선 대가로 김건희 씨에게 267만 원 상당의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선물한 혐의를 받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주요 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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