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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해찬 국무총리 묘소 주변에 CCTV가 설치됐습니다.
최근 온라인에서 퍼진 가짜 표지석 합성 사진 때문인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어제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SNS에 "이해찬 대표님 묘역에 CCTV를 설치 중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린 사진입니다.
한 장에는 고인의 이름이 새겨진 표지석과 주변에 놓인 꽃들이 보이고요,
다른 사진에는 작업자들이 사다리를 타고 나무 위에 CCTV를 설치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죠.
사진과 함께 최 의원은 ’놀라셨죠? 가짜뉴스였습니다’라고 적었는데요,
네, 바로 최근 온라인에서 이 전 총리의 묘비석이 심하게 훼손된 사진이 퍼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는데, 해당 사진이 AI로 합성된 가짜사진으로 판명 난 겁니다.
하지만 최 의원은 한시라도 그런 못된 일이 벌어질 수 있어 CCTV를 설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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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세나 (sell10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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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에는 작업자들이 사다리를 타고 나무 위에 CCTV를 설치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죠.
사진과 함께 최 의원은 ’놀라셨죠? 가짜뉴스였습니다’라고 적었는데요,
네, 바로 최근 온라인에서 이 전 총리의 묘비석이 심하게 훼손된 사진이 퍼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는데, 해당 사진이 AI로 합성된 가짜사진으로 판명 난 겁니다.
하지만 최 의원은 한시라도 그런 못된 일이 벌어질 수 있어 CCTV를 설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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