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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새벽 2시 20분쯤 경기 화성시 마도면에 있는 수산화나트륨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환경 당국이 확인한 결과 유해물질 누출도 없었습니다.
소방은 장비 19대와 대원 23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데, 신고 8시간여 만인 오전 11시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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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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