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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오전 9시쯤 경기 부천시 중동에 있는 지상 5층짜리 은행 건물 4층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은행 관계자 등 48명이 자력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한때 불이 번질 것을 우려해 인근 소방서 인력과 장비까지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또, 일대에는 연기가 다량 발생하니 안전에 유의하라는 내용의 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4층 배전반에서 연기가 나온다는 화재 당시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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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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