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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피해를 양산한 다중피해범죄 사범 5백여 명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지난해 9월부터 4개월 동안 장기화된 사건 55건을 집중 수사해 535명을 기소하고, 이 가운데 4명을 직접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피해자는 6만 7천여 명, 피해 규모는 5조 4천9백8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은 고수익 NFT 투자를 빙자하거나, 불법 투자 리딩방을 운영하면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처럼 불특정 다수의 서민들을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서울중앙지검 형사부를 중심으로 대검찰청 다중피해범죄 집중수사팀이 역량을 모아 수사가 적체된 다중피해범죄 사건에 대해 집중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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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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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고수익 NFT 투자를 빙자하거나, 불법 투자 리딩방을 운영하면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처럼 불특정 다수의 서민들을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서울중앙지검 형사부를 중심으로 대검찰청 다중피해범죄 집중수사팀이 역량을 모아 수사가 적체된 다중피해범죄 사건에 대해 집중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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