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갑질’ 고발 사건, 서울 남대문경찰서 배당

’이혜훈 갑질’ 고발 사건, 서울 남대문경찰서 배당

2026.01.07. 오후 8:06.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경찰이 갑질 의혹으로 고발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고발 사건을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배당했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모레(9일) 이 후보자를 협박 등 혐의로 고발한 국민의힘 소속 이종배 서울시의원을 대상으로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앞서 이 시의원은 지난 2일, 국회의원이었던 이 후보자가 인턴 직원에게 폭언하고 사적인 지시를 했다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경찰에 이 후보자를 고발했습니다.

앞서 이 후보자는 국회의원이던 지난 2017년 자신의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에게 폭언한 녹취가 공개되며 갑질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