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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년 여성이 매장에서 막무가내로 환급을 요구하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화면으로 볼까요.
이미 개봉한 제품을 매장에 들고 와서 환급해달라며 항의하는 모습인데요.
직원은 '포장을 뜯은 제품은 환급이 어렵다'고 거듭 설명하지만, 이 여성은 전혀 듣지 않습니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다른 손님들이 차분히 말려보는데요.
"조용히 좀 하세요! 여기 다 같이 있는 공용공간인데 왜 이렇게 시끄럽게 하세요?"
"아니, 막무가내로 이렇게 오셔서 그렇게 하시면 어떡해요? 손녀 같은 애한테…."
"아이, 시끄러워요! 누구세요? 누구세요? 무슨 새치기를 하고 있어? 뚱보가 돼가지고…."
이렇게 말리는 손님의 외모를 비하하는 막말까지 쏟아내는데요.
결국,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신원 확인을 요청했지만, 이 여성은 '욕한 적 없다'며 발뺌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3월 SNS에 올라온 영상인데, 최근 다시 확산되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YTN 박성화 (ceprix@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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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 하세요! 여기 다 같이 있는 공용공간인데 왜 이렇게 시끄럽게 하세요?"
"아니, 막무가내로 이렇게 오셔서 그렇게 하시면 어떡해요? 손녀 같은 애한테…."
"아이, 시끄러워요! 누구세요? 누구세요? 무슨 새치기를 하고 있어? 뚱보가 돼가지고…."
이렇게 말리는 손님의 외모를 비하하는 막말까지 쏟아내는데요.
결국,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신원 확인을 요청했지만, 이 여성은 '욕한 적 없다'며 발뺌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3월 SNS에 올라온 영상인데, 최근 다시 확산되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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