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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억지로 음식을 먹인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화면 보겠습니다.
광주 어린이집 교사, 아동학대 의혹 "아이에게 억지로 음식 먹여" "뱉은 음식물 다시 입에 넣어" ※본 삽화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연출된 그래픽입니다.
사건이 일어난 건 광주의 한 어린이집인데요.
4살 아이 부모는 30대 어린이집 교사가 억지로 아이에게 밥을 먹였다고 주장했고요.
음식물을 뱉었지만 토사물을 다시 입속에 집어넣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안 증세를 호소한 아이는 심리 상담도 받았습니다.
피해 부모는 CCTV에서 석 달 동안 70차례 넘는 학대 의심 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는데요.
해당 어린이집은 아동학대가 아니라고 반박했고, 해당 교사는 계약이 만료돼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이 교사는 아동 학대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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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social@ytn.co.kr
YTN 정지웅 (hdo86@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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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 부모는 30대 어린이집 교사가 억지로 아이에게 밥을 먹였다고 주장했고요.
음식물을 뱉었지만 토사물을 다시 입속에 집어넣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안 증세를 호소한 아이는 심리 상담도 받았습니다.
피해 부모는 CCTV에서 석 달 동안 70차례 넘는 학대 의심 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는데요.
해당 어린이집은 아동학대가 아니라고 반박했고, 해당 교사는 계약이 만료돼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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