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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g 미만으로 태어난 극소저체중아의 뇌성마비 진단율이 8년 새 반으로 줄었습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2022년생 극소저체중아의 1.5세 기준 뇌성마비 진단율이 3.1%를 나타내 2014년생 6.2%의 반으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024년생 극소저체중아의 퇴원 기준 생존율이 90%를 나타내 22년생 90.1%, 23년생 89.3%에 이어 2년 만에 90%대를 회복했다고 전했습니다.
연구원 측은 극소저체중아의 주요 신경학적 합병증인 뇌실 내 출혈이나 신생아 경련 등 유병률도 전년생 대비 감소추세가 이어졌다며 고위험 미숙아의 생존율과 예후 지표가 계속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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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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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측은 극소저체중아의 주요 신경학적 합병증인 뇌실 내 출혈이나 신생아 경련 등 유병률도 전년생 대비 감소추세가 이어졌다며 고위험 미숙아의 생존율과 예후 지표가 계속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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