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가수 김호중 사고 전 다녀간 유흥주점 압수수색

경찰, 가수 김호중 사고 전 다녀간 유흥주점 압수수색

2024.05.18. 오전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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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유명 가수 김호중 씨가 뺑소니 사고 직전 방문한 유흥주점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18일) 새벽 1시부터 4시간여 동안 해당 유흥주점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음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경찰은 그제(16일) 오후 김 씨의 자택과 사무실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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