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 초등학교에서 30여 명 식중독 의심 증상

경기 수원 초등학교에서 30여 명 식중독 의심 증상

2024.04.24. 오후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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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수원시 권선구는 오늘 오전 한 초등학교에서 30여 명이 구토와 복통 등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 당국은 급식실 조리 도구 등을 수거해 식중독 원인균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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