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대로 난간에서 투신 소동...3시간 만에 내려와

올림픽대로 난간에서 투신 소동...3시간 만에 내려와

2024.04.14. 오후 4:3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오늘 오전 10시 반쯤 서울 본동 올림픽대로 아래 난간에 50대 남성이 올라가 현수막을 내걸고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 남성은 정부에 국가긴급권 발동을 촉구하며, 경찰과 대치하다 3시간 만에 스스로 내려왔습니다.

남성은 1인 시위였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경찰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프로그램 개편 기념 특별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