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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정보 유출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상대로 압수수색에 들어갔습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15일) 오전 9시쯤부터 류희림 방심위원장이 제기한 민원인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방심위 민원팀과 전산팀, 방송심의국 등을 압수수색 하고 있습니다.
류 위원장은 가족과 지인 등을 동원해 뉴스타파의 녹취록을 인용 보도한 특정 방송사 보도를 심의하라는 무더기 민원을 사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류 위원장은 "권익위 신고 과정에서 민원인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제보자 색출에 나섰고 수사도 의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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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류 위원장은 "권익위 신고 과정에서 민원인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제보자 색출에 나섰고 수사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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