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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경기 양주시 백석읍에 있는 가죽 공장에서 난 불이 25시간 만인 오늘(1일) 오후 4시 40분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17명이 대피하고, 공장 관계자 3명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공장 8개 동이 불에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불이 난 지 4시간 반 만에 큰 불길을 잡았지만,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 불씨가 남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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