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주간 위험도 9주째 '낮음'...감염재생산지수 1미만 회복

코로나19 주간 위험도 9주째 '낮음'...감염재생산지수 1미만 회복

2023.03.22. 오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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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주 코로나19 주간 위험도를 전국과 수도권, 비수도권 모두 '낮음' 단계로 평가했습니다.

지난 1월 셋째 주에 '낮음'으로 내려온 이후 9주째 낮음 단계를 유지했습니다.

방대본은 지난주 신규 확진자는 6만5천여 명으로 일주일 전보다 7.5% 줄었고, 같은 기간 위중증 환자는 143명으로 전주보다 2.1%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행 확산 정도를 가늠할 수 있는 감염재생산지수 역시 0.98로 1 미만을 회복해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방역 당국은 신규 환자 규모와 위중증 환자, 사망자 모두 감소세를 보였고, 병상 가동률 역시 안정적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어 지난주 코로나19 위험도를 낮음으로 유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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