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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병 만들었다" 尹 대통령 협박범...1심 징역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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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병 만들었다" 尹 대통령 협박범...1심 징역 1년
인터넷 커뮤니티에 윤석열 대통령을 살해하겠다며 화염병 사진을 올린 40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경찰기관 등에 위협을 가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한 데다, 비슷한 협박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면서도 범행을 반성하고 있고, 실제로 화염병을 투척하진 않았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 경기 수원시 자택에서 소주병을 이용해 화염병을 제작한 뒤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을 올리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살해하고, 서울 용산경찰서 등을 습격하자는 글을 게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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