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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미남당' 방영 규탄...드라마 현장 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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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노동자들이 KBS 드라마 '미남당' 방영을 규탄하며 드라마 현장의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희망연대본부 방송스태프지부 등은 어제(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드라마 '미남당'이 근로기준법을 어기고도 버젓이 방영하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드라마가 잘 되는 건 피디나 작가뿐 아니라 스태프 모두가 열심히 노력한 덕이라며 드라마 현장의 처우 개선도 요구했습니다.

앞서 '미남당' 측은 계약서에 따라 주 52시간을 지키며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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