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인천해경, 대조기에 갯바위 고립된 7명 구조

실시간 주요뉴스

대조기로 갑자기 차오른 물로 인해 갯바위에 고립됐던 7명이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오늘(4일) 오후 2시 10분쯤 인천 무의동 소무의도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구경하다 고립된 40대 남성 A 씨를 헬기 등을 이용해 구조했습니다.

또 오후 3시 20분쯤에는 인천 을왕동 선녀바위 해수욕장 인근 갯바위 안으로 물이 차오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40대 여성 B 씨 등 6명을 구조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평소보다 물이 높게 차오르는 대조기에는 사고가 나기 쉽다면서, 반드시 물 때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