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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CJ 오너 일가 인사 '대마 오일' 구입 의혹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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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CJ 오너 일가 인사 '대마 오일' 구입 의혹 수사
경찰이 CJ 오너 일가 인사의 마약 사건 연루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지난달, CJ 그룹 계열사 대표이사를 지낸 A 씨의 비서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소환조사 하면서,

A 씨 지시로 대마로 분류되는 칸나비디올 오일을 인터넷에서 구매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관련자 추가 조사를 마치고 A 씨 혐의를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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