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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거울문 뒤에 숨겨진 성매매업소 운영 일당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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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거울 벽면 뒤에 성매매를 알선하는 안마시술소를 숨기고 영업을 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서울 역삼동에 있는 사우나에서 불법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운영자 2명과 남성 종업원 1명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4일 새벽 1시쯤 단속에 나서 현장에 있던 여성 10명의 범행 가담 여부도 조사하고 있는데, 당시 업소에 손님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업소는 사우나 내부 거울 뒤에 리모컨으로만 열 수 있는 비밀 문을 숨겨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해 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김경수 (kimgs8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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